
안녕하십니까. 한국재난안전저널 발행인 김미숙입니다.
우리는 기후 위기와 복합 재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. 재난의 양상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으며, 이에 대응하는 법과 제도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. 신청기업 현황서.pdf] 그러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정책과 실제 사이의 간극으로 인해 안타까운 사고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.
이에 주식회사 한국재난안전원은 재난안전 분야의 학술적 깊이와 현장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가교가 되고자 **‘한국재난안전저널’**을 창간합니다. 본지는 단순한 사건 사고 보도를 넘어,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원칙을 지켜나가겠습니다.
첫째, 정책 중심의 전문 보도를 실천하겠습니다.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, 체육시설법 등 안전 관련 법제도의 면밀한 분석과 대안 제시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지로서의 소명을 다하겠습니다.
둘째, 현장 밀착형 안전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. 스포츠 시설, 다중이용시설 등 우리 삶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안전 이슈를 발굴하고, 실무자들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가이드를 제공하겠습니다.
셋째, 재난안전 교육의 대중화에 앞장서겠습니다. 어렵고 딱딱한 법령을 일반 국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과 칼럼 등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어, 우리 사회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교육 매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.
한국재난안전저널은 전문가의 혜안과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됩니다.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이 여정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2026년 1월 2일 한국재난안전저널 발행인 김미숙 (재난안전정책 전공 박사)